[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최민호 기자] 토스 가입자를 맞추는 행운퀴즈의 당첨금이 초단위로 ‘뚝’ 떨어지고 있다. 토스는 8일 행운퀴즈를 통해 총 1000만원의 당첨금을 이용자들에게 나눠주고 있다. 핸드폰 번호와 ‘가입자 수’를 묻는 답변만 제출하면 상금을 곧장 받을 수 있다. 총 상금은 1000만원으로 책정되어 있지만, 현재(오후 1시 기준) 남은 금액은 단 44만5831원이다. 오후 12시 30분 기준 67만440명이었던 당첨금이 30분도 채 지나지 않아 급격히 줄어들었다. 심지어 오후 1시 20분경 모든 당첨금이 모두 소진되어 ‘토스 가입자’를 묻는 행운 퀴즈는 종료됐다. 하지만 기회는 더 있다. 토스는 가입자 수를 묻는 행운퀴즈 외에도 꾸준히 행운퀴즈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새로운 토스 행운퀴즈가 열릴 때 알람을 받을 수 있도록 되어 있어, 이를 켜두면 빠르게 참여할 수 있다.
culture@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