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구본혁 기자] 안전성평가연구소(KIT)와 기초과학연구원(IBS)은 21일 ‘뇌질환 치료제개발을 위한 공동연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에서 양 기관은 파킨슨‧뇌졸중 등 퇴행성뇌질환 모델 등 공동연구를 수행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양 기관은 ▷영장류, 미니픽 및 설치류 자원과 연구장비를 활용한 연구 ▷뇌질환모델 개발, 뇌회로와 뇌세포의 작용기전연구 및 치료제 개발 연구 등에서 협력키로 했다.
황정호 KIT 동물모델연구그룹 그룹장은 “KIT 전북흡입안전성연구본부의 다양한 동물자원과 다년간의 독성연구 인프라 및 노하우를 바탕으로 IBS의 최첨단 연구기법과 장비를 접목시켜 공동연구를 수행할 계획”이라며 “이를 통해 고도화된 첨단독성연구 창출 및 해당분야를 선도할 수 있는 우수연구를 수행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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