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시민사회팀]예산군은 26일 예산일반산업단지 입주기업체협의회 기업대표 16명과 장동관 관리사무소장을 초청해 일선 현장의 어려움 및 건의 사항을 청취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황선봉 군수는 예산일반산업단지 입주기업들의 초기 정착관련 애로 사항을 청취 한 후 그 노고에 대해 깊은 감사의 뜻을 전달했다. 배규희 입주기업체협의회 회장은 이 자리에서 산업단지내 도로 정지선 절선, 방범 cctv설치, 버스 및 철도 등 교통편을 증설해 줄 것을 황 군수에게 건의했다.황 군수는 “기업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우리 군에서는 행정처리기간을 단축하는 등 기업하기 좋은 도시가 될 수 있도록 부단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보다 많은 기업이 우리지역에 유치되고 기업과 군이 상생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이어 효율적인 기업 활동을 위한 규제 개선, 기업체의 현안 문제점 등에 대한 정기적인 의견 수렴이 필요하다며 이를 위해 기업의 다양한 요구사항을 조정하고 표출해 줄 것을 협의회에 요청했다.한편 예산일반산업단지 입주기업체협의회는 현재까지 입주 승인된 27개사로 구성돼 있으며 지난 4월 관리사무소를 개소하고 입주기업의 정주여건 개선 및 발전방안을 위한 모임을 정례화 하는 등 입주기업들의 조기정착에 기여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