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사 한아름 드림’행사 개최 … 유공구민 50명 초대해 감사장 전달
[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는 최근 관악구청 강당에서 ‘2019.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 사랑의 온도 100℃ 달성에 따른 유공구민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감사 한아름 드림’ 행사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 날, 구는 유공구민 50명을 초대해 감사장을 전달했으며, 서울사회복지 공동모금회에서도 후원자 10명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박준희 구청장은 “경기침체 속에서도 후원자분들의 소중한 마음이 우리 주변 이웃들에게 삶의 희망을 북돋아 줬다”며 “앞으로도 감동적인 기부 나눔 문화가 활성화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