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눈이 마주친 행인이 욕설하고 도망가자 뒤쫓아가 문신을 보여주며 폭행한 20대 3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부산 중부경찰서는 공동폭행 혐의로 A(22)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8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 등은 지난해 12월 22일 오전 7시 20분께 부산 중구 광복동에서 눈이 마주쳤다는 이유로 욕설하고 도망가는 B(27)씨를 뒤쫓아가 문신을 보여주며 협박하고 주먹으로 얼굴 등을 때린 혐의를 받고 있다.
피해 신고를 받은 경찰은 폐쇄회로(CC)TV를 분석하고 인상착의를 확인해 중구 오락실 근처에서 A씨 등을 순차적으로 붙잡았다.
glfh2002@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