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호 기자]한국증권금융꿈나눔재단(이사장 정완규)은 산불로 피해를 입은 강원도 지역 구호를 위해 지난 8일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1억원을 후원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산불피해를 입은 지역주민들의 주거·생계 등 피해복구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재단 관계자는 “한국증권금융꿈나눔재단은 2017년 포항지진피해 성금 기탁을 시작으로 국가적 재난사태가 발생했을 때 피해복구 및 구호에 동참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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