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배우 주진모가 10세 연하의 가정의학과 전문의 민혜연 씨와의 결혼 소식을 전했다.
9일 주진모의 소속사 화이브라더스 관계자는 스포츠조선에 “주진모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민혜연과 6월 결혼하는 것이 맞다”며 “장소와 시간 등은 배우의 뜻에 따라 비공개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민혜연 씨는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출신의 가정의학과 전문의로 지성과 미모, 스펙을 모두 겸비한 재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MBC ‘기분 좋은 날’과 SBS ‘좋은 아침’, 채널A ‘나는 몸신이다’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린 미모의 의사다.
민 전문의는 비연예인이긴 하지만 방송에 출연했다 하면 각종 포털 사이트 검색 순위를 장악하고 SNS에서도 핫 스타로 손꼽히는 까닭에 ‘의료계의 미스코리아’, ‘의료계의 핫스타’ 등으로도 불린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지난 1월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glfh200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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