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남다른 예능감을 뽐내왔던 장성규 JTBC 아나운서가 퇴사한다.
장성규 아나운서는 9일 자신의 SNS를 통해 퇴사를 알렸다.
그는 “얼마 전 처음으로 사직서를 썼다. 부족한 제가 새 출발을 하게 됐다. 약 8년간 아낌없이 은혜를 베풀어준 JTBC 전 직원분들과 시청자 여러분의 사랑 덕분에 낼 수 있었던 용기다. 깊이 감사하다”고 밝혔다.
이어 “더 다양한 플랫폼에서 여러분께 인사드릴 수 있게 돼 설레면서도 과연 잘 할 수 있을까, 두렵기도 하다”면서도 “다만 실패는 두렵지 않다”고 각오를 다졌다.
끝으로 그는 “이런 용기를 낼 수 있게 힘을 주신 모든 분들의 얼굴에 먹칠하지 않는 방송인으로 성장할 것을 약속드리겠다”고 덧붙였다.
장성규 아나운서는 퇴사 후 JTBC콘텐트허브 프리랜서로 소속돼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shg@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