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가 또?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은영 기자] 설리가 네티즌 반응에 발끈했다. 지난 8일 걸그룹 에프엑스 출신 배우 설리가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팬들과 만났는데 한 고깃집에서 술에 취한 상태로 방송을 진행해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설리의 이같은 행보에 1만 명 이상의 팬들이 방송을 시청했다. 설리를 응원하고 지지하는 시청자들이 대다수였지만 일부는 부적절한 비난과 지적을 가하기도 했다. 특히 '노브라' 차림의 설리에 대한 지적도 나와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설리는 "브라를 입지 않고 당당할 수 있는 이유가 뭐냐"는 질문에 '노브라'를 대하는 세상의 편견을 꼬집기도 했다. 여기에 "방송 그만해 달라"는 한 시청자의 발언에는 "네가 뭔데 꺼달라고 하나"라고 날을 세웠다. 설리는 그간 홈파티 논란, 장어 논란, 파격 패션 등으로 에프엑스 활동할 때보다 더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culture@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