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구청장 김선갑)는 구의역 일대가 서울시의 신규 도시재생지역 후보지로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신규 도시재생지역은 신(新)경제거점조성 및 산업, 상업, 역사문화 중심지 육성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구의역을 포함해 총 8곳이 후보지에 올랐다.
구의역 일대는 동부지법과 지검이 지난 2017년 3월 송파구 문정동으로 이전돼 관련 업종 사업체가 급격히 이탈하면서 상권이 쇠퇴함에 따라 ‘근린재생 중심시가지형 도시재생사업’후보지로 선정됐다.
‘중심시가지형’은 쇠퇴한 산업지역 및 상업지역, 역사자산을 보유한 지역을 지역자원을 활용해 경제 활성화를 유도하는 특화사업이다.
이진용 기자/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