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지원ㆍ인적교류 및 상호정보 교환 등
[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한국무역보험공사(사장 이인호)가 국내 기업의 신북방 진출 지원을 위해 중앙아시아 수출신용기관들과 협력키로 했다.
무역보험공사는 문재인 대통령의 중앙아시아 국빈방문을 계기로 지난 19일(현지시간)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현지 수출신용기관인 우즈베크인베스트와 공동협력 협정을 맺었다고 21일 밝혔다.
협정은 ▷양국 간 수출촉진을 위한 금융지원 ▷공동 참여하는 해외 프로젝트 협력 ▷인적교류 및 상호 정보 교환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오는 22일에는 카자흐스탄 누르술탄에서 수출신용기관인 카자크엑스포트와 공동협력 협정을 체결한다.
이인호 무역보험공사 사장은 “정부의 신북방 정책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이번 협정은 신북방 프로젝트 공동지원의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중앙아시아 대표 수출신용기관과의 금융협력이 한국 기업의 프로젝트 수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oskymoon@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