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수원문화재단(대표 박래헌) 수원전통문화관에서는 오는 11일 전통문화 행사 ‘세시풍속-북새통 : 초파일’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초파일’은 종교와 상관없이 우리 민족이 함께 즐겨온 민속명절로 연등행사(燃燈行事)와 관등(觀燈)놀이 등 갖가지 행사를 즐겨왔다.
수원전통문화관은 수원시민과 관광객이 초파일 세시풍속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민화 양초 만들기, 한지등 만들기, 무지개떡 시식, 연꽃차 시음, 콩볶기, 떡메치기 등 전통문화예술 체험을 진행한다. 모든 체험은 당일 현장에서 참여 가능하다. 사전 준비된 재료가 소진되면 체험은 마감된다.
수원전통문화관을 방문하는 시민들과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잊혀져가는 한국의 세시풍속문화를 알리기 위해 ‘세시풍속-북새통’을 매월 진행한다. 다음달에는 ‘북새통-단오’를 진행할 예정이다.
기자]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