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박지원 민주평화당 의원은 14일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를 향해 “지면 이기고 이기면 집다”라며 “한국당이 회군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박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렇게 어렵고 일자리가 없는 젊은 청년들을 생각하더라도 이렇게 장기간 국회는 닫히고 싸움만 계속 하면 부끄럽지도 않은가요”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황교안 대표께서 1:1 회담을 원하지만 MB 박근혜 문재인정부에서 다자회담을 했다면 그것도 관행아닌가요”라며 “또 청와대에서도 다자회담 후 양자회담하자면 그것을 존중하는 것도 대통령에 대한 예우 아닌가요”라고 덧붙였다.
박 의원은 “다자회담에서 황 대표는 말을 아꼈다가 양자회담에서 충분히 할 수 있는 방법도 생각해 보세요”라며 “국민을 생각하면 양보입니다”라고 강조했다.
min3654@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