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세환 기자] 서울시교육청은 5ㆍ18 민주화운동 39주년을 맞아 서울 모든 중ㆍ고교에 다큐멘터리 영상자료를 보급한다고 15일 밝혔다.
보급되는 자료는 광주MBC에서 2006∼2018년 총 5편의 다큐멘터리 특선으로 제작한 ‘당신이 꼭 알아야 할 5·18, 오월의 기억’이다.
학교들은 교과수업과 창의적체험활동, 학생체험활동 등에서 영상물을 활용하거나, 담임교사가 학급 훈화 등 계기교육 자료로 쓸 수 있다.
조희연 시교육감은 “학생들은 광주에서 촛불혁명에 이르기까지 ‘깨어있는 시민’이 민주화 역사를 이뤘다는 소중한 가치를 알게 될 것”이라면서 “광주의 역사는 우리 모두의 역사가 돼야 한다”고 말했다.
greg@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