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수기 20대 추가 지원
[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농협중앙회는 김원석 농업경제대표이사가 7일 강원 고성 영농현장과 농가를 방문했다고밝혔다.
고성은 지난 4월 산불로 인해 농가들이 많은 피해를 본 지역으로 김 대표는 이 자리에서 영농지원 상황 및 농업인의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농협은 산불이후 구호품과 생필품, 영농자재 지원 등 피해농가들의 영농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해오고 있다.
김 대표는 이날 양수기 20대를 추가 지원하고 직원들에게도 지속적이고 빈틈없는 영농지원을 당부했다.
김 대표는 “피해 농업인들의 영농활동을 위해 농협이 도와드릴 수 있는 부분을 찾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면서 “앞으로도 농업인이 필요로 하는 곳에 달려가 농업인에게 고마운 동반자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oskymoon@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