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달 말까지 추억의 옛 사진ㆍ사연 공모
[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개청 40주년을 맞아 은평의 삶을 기록하는 ‘은평 스토리텔링 사진백서’를 제작한다고 7일 밝혔다. 은평 구민으로부터 추억의 옛 사진을 기증받아서 제작한 뒤 10월 중 발간한다.
앞서 구는 지난 5월에 자료 수집을 위해 지역 활동가 등 다양한 세대로 이뤄진 ‘이야기 수집단’ 20명을 모집했다. 이어 구민 인터뷰를 진행하며 은평 역사와 구민 생활 사 등 ‘스토리’를 발굴했다. 이어 이달 말까지 백서에 들어갈 추억의 사진을 사연과 함께 이메일(monad2431@ep.go.kr)로 기증받는다. 기증받은 사진은 이미지 작업을 한 뒤 돌려줄 예정이다. 기록 자료로 선정된 사진은 은평구 소식 10월호(개청 40주년 기념호)에 실리고, 은평누리축제와 연계한 낭독회와 전시회에서 공개되는 등 다양한 구정 홍보에 쓰일 예정이다.
/
jshan@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