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칠곡)=김병진 기자]경북 칠곡군 국도변 한 공사장에서 포탄이 발견돼 군 당국이 긴급히 출동해 수거했다.
16일 오전 9시 3분께 칠곡군 동명면 학명리 국도변 가드레일 공사 현장에서 한 근로자가 공사 도중 땅속에서 60㎜ 박격포탄을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 요청을 받은 육군 폭발물처리반이 현장에 출동해 2시간여 만인 11시 17분께 포탄을 수거해 처리했다.
경찰과 군 당국은 오래토록 방치된 부식 상태의 포탄으로 추정하고 조사 중이다.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