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김상수 기자]한국금융지주가 신규 설립 법인인 한국투자부동산을 자회사로 편입한다고 24일 공시했다. 한국금융지주는 최근 부동산신탁업 예비인가를 받아 부동산신탁사업 준비 작업을 진행 중이다.
한국금융지주는 이날 공시를 통해 한국투자부동산 지분 55.49%, 지분가액 250억원을 보유했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한국투자부동산은 부동산신탁사 본인가 준비를 위한 가교 법인으로, 본인가 시 부동산신탁사업을 수행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한국금융지주는 최근 부동산신탁업 예비인가를 받은 한국투자부동산신탁 대표로 이국형 씨를 내정했다.
한국금융지주는 최근 부동산신탁업 예비인가를 받은 한국투자부동산신탁의 대표에 이국형 전 하나자산운용 대표를 내정했다. 한투부동산신탁은 오는 9월 본인가를 목표로 삼고 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