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우리공화당(구 대한애국당)이 5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 인근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천막 설치에 나섰다.
우리공화당은 이날 오후 8시께부터 세종문화회관 앞 인도에 천막 2개 동을 설치하기 시작했다. 우리공화당은 총 4동의 천막을 설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우리공화당은 광화문광장에 천막을 설치했다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방한에 맞춰 천막을 청계광장 일대로 옮겼다.
조원진 우리공화당 공동대표는 이날 아침 한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해 광화문에 텐트를 재설치하겠다고 예고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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