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안동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발대식이 8일 안동시청 소통실에서 열렸다.
여성친화도시란 지역 정책에 여성과 남성이 동등하게 참여하고 여성의 역량 강화는 물론 돌봄 및 안전이 구현되도록 정책을 운용하는 지역을 의미한다.
발대식에서는 공개모집을 통해 지난5월 선발한 시민 43명을 안동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으로 위촉했다.
시민참여단은 앞으로 2년 동안 여성 친화적 지역문화 확산과 양성평등 실현을 위한 모니터링 및 정책 제안 등의 활동을 수행할 계획이다.
권영세 안동시장은 "이번 발대식이 여성친화도시의 성공적 조성에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시민참여단과 함께 안동시가 참여와 소통, 배려가 보장되는 21세기 지속가능한 도시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sg@heraldcorp.com
ksg@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