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승원 기자] 전 세계 곳곳을 비행하는 여객기 객실 승무원들이 꼽은 여름철 최고 여행지는 어딜까.
18일 대한항공에 따르면 객실승무원 550명을 대상으로 ‘우정여행’, ‘가족여행’, ‘신혼여행’, 최근 많이 늘고 있는 ‘혼행’(혼자 떠나는 여행) 등 4개 부문에서 추천하고 싶은 여행지를 묻는 설문조사를 벌인 결과 38개국 113개 도시 중 하와이가 가족 여행지(32%) 및 신혼 여행지(46%) 1위로 선정됐다.
또 우정 여행지(20%) 및 혼행족 여행지(9%)에서는 방콕이 1위로 선정됐다. 하와이는 이부분에서도 ‘우정여행’ 부문 2위, ‘혼행’부문 3위로 뒤를 이었다.
하와이는 천혜의 자연경관과 해양 스포츠·쇼핑 등을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점이, 방콕은 아름다운 자연경관, 이색적인 문화, 다양한 먹거리 등이 높게 평가된 것으로 분석됐다.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