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20일 오전 5시30분께 서울 영등포구 당산역 고가 하부도로에서 시내버스가 기둥을 들이받는 사고를 내 버스 운전기사가 숨지고 승객 7명이 다쳤다.
버스 운전기사 A(56) 씨는 이 사고로 버스와 기둥 사이에 끼어 큰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결국 숨졌다. 버스 승객 7명은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가벼운 부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사고 버스가 차선을 변경하다가 운전미숙으로 고가 하부의 경계석과 기둥에 연이어 부딪친 것으로 보고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