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대경대는 최근 싱가포르 크라운 프라자 등 5성급 호텔 4곳과 학생들 해외 취업을 약속하는 약정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따라서 학생들은 6개월간 4곳에서 릴레이 인턴십을 거치면 정규직으로 취업할 수 있게 됐다.
그 동안 호텔관광과, 관광크루즈과, 항공승무원과 등 총 11명의 학생들이 인턴십을 거쳐 정규직으로 전환됐다.
대경대 관계자는 "일본, 베트남 등에 매년 취업자를 배출하고 있다"며 "이번 약정 체결로 싱가포르 서비스·호텔 분야에도 안정적인 해외 취업이 가능하게 됐다"고 밝혔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bj7653@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