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고 부호인 제프 베이조스 아마존 최고경영자(CEO)가 최근 이 회사 주식 약 18억 달러(약 2조1500억 원)어치를 매각했다고 경제매체 CNBC가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베이조스가 미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서류에 따르면 그는 지난달 29∼31일 사흘에 걸쳐 95만 주 이상의 아마존 주식을 팔았다. 주당 약 1900 달러로, 합산 18억 달러다. CNBC는 베이조스의 이번 주식 매각이 금액 기준으로 단기간에 가장 많이 아마존 주식을 매각한 사례로 추정된다고 보도했다.
민성기 기자/min3654@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