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혁신본부장 서창원, 스마트도시본부장 한병홍 임명
[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 최초의 여성 부사장이 탄생했다.
LH는 신임 부사장 및 상임이사 2명을 임명했다고 5일 밝혔다.
먼저 부사장에는 LH 역사상 첫 여성 임원으로 선임된 바 있는 장옥선(52) 상임이사가 임명됐다. 장옥선 부사장은 지난해 상임이사로 임용된 후 경영혁신본부장, 기획재무본부장을 거치며 적극적인 업무추진 등 경영진으로서의 역량을 인정받아 부사장으로 임명됐다.
일자리 창출 및 경영혁신 업무를 담당할 경영혁신본부장(상임이사)에는 서창원 법무실장이, 3기 신도시 업무추진을 담당할 스마트도시본부장(상임이사)에는 한병홍 도시재생본부장이 임명됐다.
변창흠 LH 사장은 “부사장과 상임이사 선임을 계기로 모든 임직원이 힘을 합쳐 주거복지로드맵, 도시재생뉴딜, 3기 신도시 등 정부정책 수행에 더욱 매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