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송형근 기자] 그룹 워너원이 7일 데뷔 2주년을 기념해 모임을 갖는다.
이날 복수의 연예매체에 따르면 워너원이 갖는 모임은 개인적인 성격이 강하다. 공식 행사가 아니다.
각각의 멤버는 소속사가 다른 상황이다. 이 때문에 일정 조율이 어려운 멤버도 더러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윤지성은 현재 군 복무 중이며 라이관린은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와 분쟁을 겪고 있어 연락이 닿지 닿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워너원의 데뷔 2주년 기념 회동은 앞서 지난 3월 라이관린이 KBS2 ‘해피투게더4’에 출연해 예고해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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