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지역 공원을 돌면서 위험요인, 불편 사항 등을 찾아 신고하는 ‘명예 환경감시관’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명예 환경감시관’은 무보수 명예직이다. 구는 이 달 중 14개 동별 5명씩 추천을 받아 총 70명을 모집한다. 순찰지는 구의 대표적 쉼터인 배봉산근린공원과 중랑천 벚꽃길 일대 등이다. 구는 원활한 활동을 돕기 위해 모자와 조끼, 신호봉 등을 지원하고, 위촉장 및 환경감시관증도 수여한다. 또한 자원봉사활동 시간도 인정해준다.
구는 ‘명예 환경감시관’ 운영을 통해 지역 시설과 자연환경에 대한 주민의 주인의식을 고취시키고 쾌적한 생활환경도 가꿀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지숙 기자/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