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양성과정 운영
[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미세먼지 저감실천 활동가 양성과정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활동가는 지역 주민에게 미세먼지 대응법을 홍보하고, 저감할 수 있는 실천법을 알리는 역할이다.
교육은 전문가를 초빙해 6~21일까지 총 4회에 걸쳐서 진행한다. 앞서 구청 홈페이지에서 모집한 예비 활동가 65명이 참여한다. 교육 내용은 ▷미세먼지 발생원인과 특징 ▷사업장 미세먼지와 유해물질 ▷생활 속 미세먼지 대응방안 ▷공기정화식물 액자만들기 ▷서울시 및 강서구 미세먼지관련 대책 등이다.
구에 따르면 지난 1년간 구청에 접수된 미세먼지 관련 민원은 총 470여 건이다. 구는 지난해 지역사회 협치의제로 발굴한 이 사업을 올해 실현하기 위해 민관 합동 실행태스크포스팀도 구성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