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서울시는 서초구에 있는 6200㎡ 규모의 ‘치유농장’에서 독거노인, 학교 밖 청소년, 장애인을 위한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치유농업은 농작물을 재배하며 시각, 후각, 미각, 촉각 등 오감 자극으로 심리적 안정을 되찾고 자신감을 회복하는 등 치료와 재활을 위한 농업을 말한다.
서울농업기술센터가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다음 달 4일 장애인 반을 시작으로 6일 학교 밖 청소년, 10일에 독거 노인반을 순차적으로 11월까지 교육한다. 교육생은 모두 90명이다.
참여 신청은 오는 29일까지 서울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http://agro.seoul.go.kr)로 하면 된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