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송형근 기자] 서유리·최병길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
27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 두 사람은 결혼 10계명을 작성했다. 최병길의 요구사항은 ‘자기가 입은 옷은 자기가 처리한다’ 등이었다. 반면 서유리는 ‘실패를 이해하기’ ‘보증 서지 말기’ 등을 적었다.
서유리는 10계명 마지막 항목으로 ‘가슴 수술 안 하기’를 넣었다. 최병길은 이를 보고 만족했다. 이어 서유리가 “수술하고 싶다”고 다시 말하자, 최병길은 “하지마. 나 진짜 싫어해. 안돼”라며 얼굴이 굳어졌다.
스튜디오에서 영상을 지켜보던 출연진들은 부부의 십계명에 대한 얘기를 나눴다. 이에 박명수는 “저는 급하게 결혼하느라 못 썼어요. 아내는 울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