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S는 녹스 포털 협업 솔루션의 미래 콘셉트인 ‘가상 개인비서’가 2019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디자인 콘셉트’ 부문에서 최고 디자인상인 ‘베스트 오브 더 베스트상’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1995년부터 매년 독일에서 개최되는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IF 어워드, IDEA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중 하나다. ▷제품 디자인 ▷브랜드·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디자인 콘셉트 3개 부문으로 나눠 시상한다.
레드닷 디자인 콘셉트 부문 베스트 오브 더 베스트상은 올해 34개 분야 총 4218개 출품작 중 각 분야별 1개씩만 선정되는 최고의 디자인 상으로 녹스 포털 협업 솔루션은 ‘스마트’분야에서 이 상을 수상했다.
레드닷 측은 수상 이유에 대해 “삼성SDS의 ‘가상 개인비서’는 사용자 경험을 창의적으로 반영한 화면 디자인을 채택했을 뿐만 아니라 AI기술을 적용해 미래의 업무환경을 혁신적으로 바꿔주는 등 개선안을 구체적으로 제시했다”고 설명했다.
박학규 삼성SDS 부사장은 “이번 수상으로 삼성SDS의 디자인 역량과 경쟁력을 대외적으로 인정받게 됐다”며 “이를 통해 최고 수준의 사용자 경험이 반영된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정태일 기자/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