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봄꽃보다 아름답다는 가을꽃, 단풍이 피기 시작했다.
가을 낙엽을 가르며 가을로 빠져들 수 있는 소백산국립공원을 방문하면 아름다운 가을 풍경을 만날 수 있다.
전형적인 아고산지대인 소백산에서만 만날 수 있는 독특한 풍경을 보기 위해 전국 곳곳에서 방문하는 탐방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면서 지금 소백산은 가을 손님 맞이에 분주하다.
소백산의 연화봉~비로봉 능선 구간에서는 바위와 억새와 단풍, 금계저수지가 어우러진 아름다운 가을 풍경을 오붓이 감상할 수 있어 더없이 좋다.
찬이슬이 맺히기 시작한다는 한로(寒露)가 지나면서 소백산 단풍은 오는 25일쯤 절정에 달할 것으로 추정된다.
ksg@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sg@heraldcorp.com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