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해묵 기자] 10일 서울 남산 그랜드 하얏트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헤럴드디자인포럼 2019'에서 건축, 예술, 퍼포먼스 등 전방위적 예술활동을 하고 있는 알렉스 무스토넨 미국 건축 디자인 스튜디오 스나키텍쳐 대표가 '무제'를 주제로 강연하고 있다.
이번에 열리는 '헤럴드디자인포럼2019'는 ‘우리에게 다른 행성이 필요한가’(Do we need another planet?)라는 질문을 주제로 세계적인 석학, 디자이너, 개발자, 과학자들이 모여 자신들의 지혜와 경험을 공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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