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반그룹의 호반호텔&리조트는 지난 9일 루게릭병 환우를 위한 비영리재단법인 승일희망재단이 진행한 ‘miracle365 x 아이스버킷 챌린지 런 in 제주’ 캠페인에 동참하고 루게릭요양병원 건립을 위해 후원금 2500만원을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원희룡 제주도지사, 가수 션 승일희망재단 공동대표, 장해석 호반호텔&리조트 대표 등 주요 인사와 일반인 450여 명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제주 이호랜드 주변 3개 코스(3·5·7㎞) 중 하나를 선택해 완주한 후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동시에 동참했다. 양대근 기자/bigro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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