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무역협회는 강남구청과 공동으로 9일부터 이틀간 아랍에미리트연합(UAE) 두바이에서 ‘2019 강남 프리미엄 메디·뷰티 페어’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국내 화장품 기업 8개사가 UAE의 대표 전자상거래 플랫폼 눈닷컴, 여성패션 전문 몰 브랜드 바자르, 아랍 최초의 TV홈쇼핑 씨트러스 등 55개 현지 바이어와 1대1 전시 상담회에 참가했다. 강남구 소재 피부·성형·정형외과 등 8개 의료기관은 중동의 의료 관광객 유치를 위해 이틀간 소비자 대상 프로모션도 진행했다. 한편 무역협회는 9일 두바이 합투르팰리스호텔에서 두바이수출청과 의료, 관광 등 서비스 무역 활성화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 사진은 두바이에서 개최된 ‘2019 강남 프리미엄 메디·뷰티 페어’에 참가한 기업들이 현지 바이어들과 전시상담회를 진행하고 있다. [무역협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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