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인규 기자]건양의대 김안과병원 김응수 교수가 최근 일본 삿포로에서 열린 제 57회 일본신경안과학회 정기총회에서 ‘츠츠이 상(The Tsutsui Prize)’을 수상했다.
김 교수는 정기총회에서 직접 게재한 2편의 머신러닝 관련 논문을 바탕으로 ‘신경안과에서의 머신러닝 적용(Machine learning in Neuro-ophthalmology)’을 주제로 강의했다. 김 교수는 유럽과 아시아 신경안과학회 회원으로서 신경안과 분야에 대해 집중적으로 연구하고 있으며, 특히 복시 및 원인불명 시력저하와 같은 신경안과질환을 진료하고 있다.
한편, ‘츠츠이 상’은 1992년 시상을 시작으로 올해 28회째를 맞았으며 일본신경학회가 매년 해당 국가의 신경안과를 이끌어갈 인재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