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사명을 변경하고 글로벌 모빌리티 시장에 적극 뛰어든 다임러 모빌리티 AG가 15일 한국에 ‘메르세데스-벤츠 모빌리티 코리아(MBMK)’라는 별도의 법인을 설립하고 프리미엄 브랜드로서 차별화된 모빌리티 사업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MBMK의 신임 대표이사로는 기욤 프리츠(Guillaume Fritz)가 선임됐으며, 첫 사업으로는 프리미엄 장기렌터카를 선보인다. 프리츠 신임 대표는 “고객의 편의와 만족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국내에 프리미엄 모빌리티 서비스를 선보이도록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밝혔다.
박혜림 기자/ri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