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구로구(구청장 이성)는 창의적 인재 양성을 위해 사물인터넷 등 첨단기술을 활용한 미래형 교실 환경을 위해 ‘IoT(사물인터넷) 미래교실’을 구축한다고 15일 밝혔다.
‘IoT 미래교실’에는 3D 프린터, 전자칠판, 드론, VR, 터치 텔레비전, 로봇, 태블릿 PC 등 스마트기술을 접할 수 있는 다양한 기자재가 구비된다. 전담교사가 해당 기기를 이용해 IT, SW, 코딩, 메이킹 등 새로운 미래 핵심 분야 교육을 진행한다. 구로구는 올해 매봉초등학교, 신미림초등학교, 오정초등학교 등 관내 3개 학교에서 시범사업을 펼친다. 지난 2월 공모를 통해 참여대상 학교를 선정했으며 총 3억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구로구는 2022년까지 관내 모든 초등학교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이진용 기자/jycafe@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