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 대구시가 운영하는 소셜미디어가 16일 헤럴드경제와 한국소셜콘텐츠진흥협회가 주최한 제9회 대한민국 SNS 대상에서 공공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
대구시는 올해부터 지역 출신 인플루언서 4명과 공무원이 함께 출연하는 리얼리티 예능 ‘마! 이게 대구다!’ 등 다양한 주제의 유튜브 영상을 제작하고 있다.
이 영상 콘텐츠는 180만여명의 누적 조회 수를 기록했다.
또 공무원이 다양한 모습으로 변신해 시 정책을 직접 소개하는 ‘대구시청 4층 사람들’, ‘대청소-대구 청년을 소개합니다’ 등 영상도 인기를 끌고 있다.
시는 소셜미디어를 함께 채워 나가는 70명의 소셜미디어 시민기자단을 운영하고 있다.
시민기자단들이 취재한 콘텐츠와 현장에서 느낀 생생한 감동은 대구시 소셜미디어를 이용하는 국내·외 이용자의 큰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이번 최우수상 수상은 시민들이 만들어 준 상이라고 생각한다”며 “전 세대와 전 세계가 대구시 소셜미디어를 통해 대구의 매력을 알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