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승원 기자] 박인비(31)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KB금융 스타 챔피언십에서 네 번의 준우승 징크스를 깨려했지만 무산됐다.
박인비는 18일 경기도 이천 블랙스톤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3오버파 75타를 쳤다.
이로써 전날 7오버파 79타로 공동 104위로 처졌던 박인비는 95위(10오버파 154타)에 그쳐 컷 통과에 실패했다.
박인비는 이 대회에서 여섯번 출전만의 가장 나쁜 성적을 남겼다.
앞서 박인비는 이 대회에서 다섯번 출전해서 준우승 네 번에 4위 한번을 차지한 바 있다.
한편, 박인비는 오는 31일부터 나흘 동안 대만에서 열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스윙잉 스커츠 LPGA 타이완 챔피언십에 출전한다.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