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승원 기자] 박인비(31)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KB금융 스타 챔피언십에서 네 번의 준우승 징크스를 깨려했지만 무산됐다.
박인비는 18일 경기도 이천 블랙스톤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3오버파 75타를 쳤다.
이로써 전날 7오버파 79타로 공동 104위로 처졌던 박인비는 95위(10오버파 154타)에 그쳐 컷 통과에 실패했다.
박인비는 이 대회에서 여섯번 출전만의 가장 나쁜 성적을 남겼다.
앞서 박인비는 이 대회에서 다섯번 출전해서 준우승 네 번에 4위 한번을 차지한 바 있다.
한편, 박인비는 오는 31일부터 나흘 동안 대만에서 열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스윙잉 스커츠 LPGA 타이완 챔피언십에 출전한다.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