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원호연 기자]한국투자증권(사장 정일문)은 11일 서울 여의도 한국투자증권 본사에서 구세군서울후생원 풋살경기장 기증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정일문 한국투자증권 사장과 김호규 구세군서울후생원 원장 등이 참석한 이날 기증식에서 한투증권은 풋살경기장 건립을 위한 기부금을 전달했다.
정 사장은 “아이들이 즐겁게 뛰어놀 수 있는 풋살경기장을 기증하게 되어 기쁘다”며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행복을 위해 지속적인 후원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투자증권은 ‘어린이들의 꿈을 지키고 응원하는 것’을 모토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산불피해지역 아이들을 위한 ‘고성·양양 어린이 서울나들이’, 저소득층 자녀 대상 재능후원 프로젝트 ‘꿈을 꾸는 아이들’, FC서울과 함께하는 ‘행복나눔 어린이 축구교실’ 등 사회공헌사업을 꾸준히 펼쳐오고 있다.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