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정호 기자]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탈북 인권운동가를 영입하면서, 보수 정치 세력의 통합을 재차 강조했다.
황 대표는 8일 “자유우파 통합, 자유민주세력 통합은 꼭 필요하다”며 “다들 앞에 자유를 붙이지만, 우리는 대한민국의 소중한 가치인 자유와 공정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그 뜻이 잘 전달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북한 문제 역시 보수 통합의 필요성을 보여주는 사례임도 강조했다. 황 대표는 “과거 한국당이 선도해 반대하는 정당들을 설득하며 북한인권법을 제정했다”며 “정권이 바뀌니 사문화되고 있다. 정권을 되찾아서 북한인권법 등 꼭 필요한 법들을 다시 집행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영입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북한 인권의 실질적 변화 위해 당이 최선 다해 협력하겠다”고 덧붙였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