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 공동연구·교육 등 협업
[헤럴드경제=신동윤 기자] 암호화폐 거래소 빗썸이 고려대와 손잡고 블록체인 기술 공동 연구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기술 개발, 교육 등 부문에서 상호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역량을 공유할 예정이다.
구체적으로 ▷블록체인 기술 공동 연구 ▷블록체인 기술 교육 및 훈련, 인턴 프로그램 운영 ▷블록체인 기반 새 비즈니스 창출을 위한 컨설팅 제공 ▷블록체인 창업센터 운영 지원 등에 대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또 거래 패턴 분석을 통한 블랙리스트 스크리닝 등 자금세탁방지(AML)와 고객신원확인(KYC)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고 증권형토큰(STO), 비상장주식 거래 플랫폼도 공동 개발할 계획이다.
빗썸 관계자는 “전문적인 연구 역량을 갖춘 고려대 블록체인연구소와 협업으로 블록체인 기술 개발 등 부문에서 상당한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며 “빗썸은 자체 연구개발 역량 강화 및 블록체인 전문 기관과 협업을 강화해 관련 산업의 저변을 확대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