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부] 비피도는 류마티스관절염 개선, 예방 또는 치료를 위한 비피도박테리움 롱검 RAPO 균주 및 이를 포함하는 조성물에 관한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3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자체 프로바이오틱스 상용화 플랫폼인 BIFIDO-Express 플랫폼을 통해 대량생산 및 건강기능식품 원료로 상용화할 계획이며 식약처와 협의를 통해 류마티스관절염 치료제 개발을 위한 임상연구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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