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상섭 기자] 중국 우한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 환자가 15명으로 늘어난 가운데 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예방에 대한 안내문이 화면에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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