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성남)=지현우 기자]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자택 격리자가 발생할 것을 대비해 긴급 생계 지원 준비를 마쳤다고 5일 밝혔다.
성남시는 신종코로나 확진자는 없다. 국내 감염환자가 16명으로 늘어난 상황에서 지역 내 감염증 유입 때 신속 지원에 나서려는 조처다. 자택 격리는 중국 방문 후 발열이나 호흡기 증상이 있는 경우 보건소가 격리 대상자로 지정하면 14일간 이뤄진다.
즉석밥, 닭죽, 김, 라면 등 10만원 상당 생활필수품을 준비했다. 1대1 매칭으로 지정되는 격리 가구 담당 공무원이 자택을 방문 전달한다. 필요시 보건복지부 지침에 따라 생계비를 가구원 수별로 한 달간 지급할 계획이다.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