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뉴스24팀] 서세원이 딸 서동주가 3일 방송을 통해 밝힌 부모님의 이혼과 아버지에 대한 고백에 대한 간단하게 입장을 밝혔다.
스포츠경향에 따르면, 서세원은 4일 통화에서 “조만간 귀국해서 동주가 밝힌 이야기 등 내 상황에 대해 사람들이 궁금해 하는 부분에 대해 설명하겠다”고 간단하게 언급했다..
서세원은 재혼한 아내와 5살 딸과 함께 현재 캄보디아에서 살고 있다.
서세원은 5년전부터 캄보디아 도시건설 사업에 관심을 가지고 일을 진행하던 중, 캄보디아 문화관광부 장관의 방송국 운영에 관한 제의를 받고 캄보디아 스포츠TV를 세우기로 합의했다.
서세원은 최근 방송사 설립 계획이 구체화 되면서 지난해 12월 중순 아내와 5살배기 딸과 함께 현지 거주를 위해 ‘이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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