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경북 상주시는 11일 시청 회의실에서 콘크리트 제품업체인 삼표피앤씨와 공장 증설에 관한 투자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삼표피앤씨는 2024년까지 80억원을 투자해 최신 생산설비를 증설하고 30명 이상을 신규 고용할 계획이다.
삼표피앤씨는 기둥, 보, 슬래브, 조형물 등 콘크리트 2차 제품을 생산하는 기업이다.
지난해 화서 제1농공단지에 입주한 삼표피앤씨는 하반기 제2농공단지에 생산 공장을 증설하기로 한 뒤 수개월 만에 제1농공단지 내 기존 공장에 생산 설비를 증설하기로 결정했다.
조성희 권한대행은 “뛰어난 기술과 역량으로 상주 시민과 함께하는 기업이 되길 바란다.”며 “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ksg@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sg@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