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뉴스24팀] 보건당국인 코로나19 확진자 가운데 4명이 추가로 격리해제 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24일 오후 중앙방역대책본부장을 맡고 있는 질병관리본부 정은경 본부장은 정례브리핑을 통해 “4명의 환자가 금일중으로 격리해제될 예정”이라며 “이들은 오후 4시 기준 통계에 반영된다”고 발표했다.
보건당국에 따르면 이들은 각각 9(28·여성)·13(28·남성)·15(43·남성)·20(41·여성)번째 환자다.
앞서 이날 오전 기준으로 763명의 확진자 중 18명이 격리해제 조치된 바 있어 ‘완치’ 환자는 총 22명으로 늘게 됐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