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구본혁 기자] 정병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1차관은 25일 대전 유성에 위치한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거점지구 및 중이온가속기 구축현장을 방문해 코로나19 바이러스 대응태세를 점검했다.
하루 평균 약 1000여명의 현장 근로자가 상주하고 있는 중이온가속기 건설현장을 방문한 자리에서는 초전도고주파시험동과 가속장치 설치가 진행 중인 가속기동을 둘러보고, 코로나19 바이러스 예방대책 등 대응현황을 집중 점검했다.
정병선 차관은 “코로나19 위기단계가 심각으로 격상됨에 따라 연구 및 건설현장에서의 방역태세에 만전을 기하고 사업 마무리까지 최선을 다 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중이온가속기구축사업은 과기정통부가 주관하는 국제과학 비즈니스벨트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2011년 개발에 착수됐다. 세계적 수준의 중이온가속기 기반 희귀동위원소 연구시설을 내년 말까지 완공해 운영하는 것이 목표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